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구로구가 지역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순환형 문화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로구 관계자들이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본선 대회에서 문화기반도시활력 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구로구는 지난 12월 23일 원주시 상지대학교에서 열린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본선 대회에서 ‘문화열차 959’ 사례로 문화기반도시활력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구는 문화정책을 통한 도시 활력 회복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는 전국 기초자치단체가 추진한 문화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문화와 도시, 그리고 회복력’을 주제로 열렸다. 전국 160개 사례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86건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구로구는 문화기반도시활력 분야에서 경쟁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우수사례로 발표된 ‘꼬리에·꼬리를·문 문화열차 959’는 신도림역 인근 아트 플랫폼 ‘문화철도 959’를 거점으로 양성된 예술인과 주민들이 안양천과 푸른수목원 등으로 활동 범위를 확장한 뒤, 다시 신도림으로 회귀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문화 활성화와 경제 회복 가능성을 제시한 정책이다.
해당 사업은 단순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지역 자원과 주민 참여를 결합해 도시 기능 회복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플랫폼 기반 예술 활동과 지역 순환형 문화 확산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문화 시스템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본선 대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각 사례는 10분 이내 발표를 통해 심사를 받았다. 평가는 사전 서류 심사 70%와 현장 발표 30%를 합산해 이뤄졌고, 분야별로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2팀이 선정됐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문화열차 959는 구로의 정체성과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대표적인 문화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도시 구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