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영등포구가 새해 해맞이 관람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선유교 현장 인파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2025년 1월 1일 선유교 해맞이 현장.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1월 1일 선유교 해맞이 관람객 안전을 위해 현장 입장 인원을 선착순 760명으로 제한하고, 구역별 인파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일출 관람객이 집중되는 시간대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당일 오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선유교를 4개 구역으로 나눠 입장을 관리한다. 분홍 구역 500명, 보라 구역 140명, 초록 구역 120명으로 운영하며, 빨강 구역은 상주를 금지한다.
색상별 입장 팔찌는 오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1인 1매만 수령할 수 있고 대리 수령은 허용되지 않는다. 구역별 수용 인원이 차면 추가 입장은 제한된다.
구는 선유교 위 경사로와 계단 구간에 일방통행 동선을 적용해 보행 혼잡을 줄이고, 안전펜스와 차단봉 설치 상태를 점검한다. 응급상황에 대비해 대피로와 구급차 진입 동선을 사전에 확보하고, 현장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인파 밀집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한파 대응을 위한 온기쉼터를 운영하고, 따뜻한 차를 제공하는 ‘온차 나눔’과 의료 지원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의 체온 유지와 휴식을 지원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새해 첫날 선유교를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일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역별 입장 인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로 2026년을 안심하고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