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영등포구가 영등포역 남측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했다.
영등포역 남쪽(영등포동 618-195번지 일대)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위치도.
9일 서울 영등포구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남쪽 영등포동 618-195번지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지정 면적은 101,221.4㎡다. 해당 지역은 저층 노후 주택이 밀집된 곳으로, 노후 주택 비율은 약 86.3%이며 3층 이하 건축물이 과반을 차지한다.
정비계획안에는 약 480%의 용적률이 적용된다. 최고 48층, 3,36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다. 기존 1,564세대에서 세대 수가 증가한다. 이 구역은 2021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약 4년 9개월 만인 2025년 12월 복합지구로 지정됐다.
대상지는 영등포역과 인접해 철도 이용이 가능하다. 향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과 영신로, 신길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맞닿아 있다. 위치적 특성은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서 고려 요소로 반영됐다.
구는 주민대표회의를 구성하고 주민과의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단계별 행정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지정으로 영등포역 인근 재개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