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JCB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객과 해외 직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 하루(Haru) 카드 해외 이용 시 결제 금액의 30%를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를 1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고객 체감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응모를 완료한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카드 고객이 해외 결제 누적 금액 100달러 이상을 이용하면 결제 금액의 3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캐시백 한도는 이용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누적 100달러 이상 이용 시 최대 5만 원, 250달러 이상 이용 시 최대 10만 원까지 캐시백이 제공된다. 해외 현지 결제뿐 아니라 여행 전 해외 호텔 예약과 액티비티 사전 결제,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직구 결제도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이벤트 대상 카드인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는 해외 이용에 특화된 상품이다. 해외 결제 시 2%, 일본 내 이용 시 추가 1.5%의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국내 이용 시에도 1% 적립이 가능하다. 또 호시노 리조트 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일본 내 60여 개 럭셔리 호텔과 료칸, 괌 리조트를 상시 할인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JCB는 해외여행과 직구 시장이 동시에 성장하는 흐름 속에서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설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이나 쇼핑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이번 캐시백 이벤트를 통해 보다 실속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