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2025 부산 중소기업 융합인의 날`에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한 타스(TASS) 최윤호 대표(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 안전 구조물 및 스마트 안전 솔루션 전문 기업 타스(TASS)의 최윤호 대표가 지난 12월 10일 열린 ‘2025 부산 중소기업 융합인의 날’ 행사에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중소기업 간 교류와 융합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경영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최윤호 대표는 산업 현장의 안전성 향상과 맞춤형 안전 구조물 기술 개발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타스는 금속·기계 분야를 기반으로 산업 안전 구조물 설계·제작, 스마트 안전 장비 및 현장 맞춤형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산업 현장의 실제 위험 요소를 분석해 최적화된 안전 구조 시스템을 구현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현장 적용 중심의 기술 개발과 안정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안전 환경 구축에 기여해 왔다.
수상식에 참석한 최윤호 대표는 “이번 수상은 산업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경영 철학과 구성원들의 노력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산업 안전 분야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타스는 부산을 거점으로 기술 기반 중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 안전 기술과 산업 안전 인프라 분야에서 지역 산업과의 협력 및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