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구로구가 자영업자의 자발적인 불법·노후 간판 정비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 자율적 간판개선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
구로구 자율적 간판개선 지원사업 정비 전 · 후 사진.26일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025년 자율적 간판개선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영업장 면적 133㎡ 미만의 관내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신규 개업, 이전, 업종 변경 등으로 간판 설치가 필요한 업소와 불법·노후 간판을 보유한 기존 업소에 간판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지원금은 업소당 벽면이용간판 1개 기준 최대 170만 원으로, 지난해 130만 원에서 상향됐다. 구는 구로구 전역에서 200곳이 넘는 업소가 신청한 가운데 심사를 거쳐 186개 업소에 총 3억 1,615만 4천 원을 지원했다. 이 중 기존 업소가 153곳으로 다수를 차지했다.
사업 초기부터 신청이 집중되며 조기 마감되는 등 참여가 이어졌고, 불법·노후 간판 정비를 통한 거리환경 개선 효과도 나타났다고 구는 설명했다. 고효율 LED 간판 설치를 통해 전력 소비 절감 효과도 함께 거뒀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자율적 간판개선 지원사업으로 불법·노후 간판이 정비되며 거리환경이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