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송파구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효율 LED 조명 교체를 완료했다.
송파구 취약계층 봉사활동.30일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겨울철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고효율 LED 조명 교체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까지 대상을 확대해 지원했다.
올해 사업 대상은 취약계층 74가구와 어린이집 등 복지시설 9개소로, 노후 조명 1,249개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했다. 조명 구매 비용은 송파나눔발전소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일부 설치 공사는 송파구 빗물펌프장 전기분야 직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지난 11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전기분야 전문 직원 14명이 저소득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명 교체 작업을 지원했다. 이 과정에서 전기설비 안전 점검과 사용 교육도 함께 실시해 겨울철 전기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이번 사업으로 관내 노후 조명 1,249개가 LED로 교체되면서 연간 약 81MWh의 전력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LED 조명을 지원받은 저소득층 가구는 연간 약 500kWh의 전기를 절약해 가구당 약 6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구는 내년에도 취약계층 LED 조명 지원을 위해 송파나눔발전소 운영 수익금과 국·시비 보조금 등 총 2억 7천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기초생활수급권자 전 가구의 LED 조명 교체를 목표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생활안전과 정주 환경을 함께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사업을 지속 확대해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