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여드름 압출 후 상처에 의한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상처와 2차 감염 치료를 위한 신제품 노스카딘겔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스카딘겔은 퓨시드산수화물 2%를 함유해 여드름 압출 부위의 상처 치료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생제 성분인 퓨시드산수화물은 주요 피부 감염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연쇄구균뿐 아니라 여드름균에 항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재생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첨가해 여드름 압출 후 자극받은 피부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 성료
BYN블랙야크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 씨스퀘어(C-SQUARE)에서 열린 강태선 회장의 ‘세상은 문밖에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1세대 기업인이자 블랙야크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강태선 회장의 50여 년 경영 여정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자,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명산 100 완주자, 블랙야크청년셰르파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등산 애호가이자 ‘밥보다 등산’의 저자인 예스24 손민규
국가유산청 현충사관리소는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과 현충사의 역사적 의미를 알릴 ‘제8기 현충사 청소년 국가유산 지킴이’ 50명을 1월 15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제7기 현충사 청소년 국가유산 지킴이 활동 모습(`25. 5, 충무공 묘소 참배)
이번 프로그램은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현충사 중건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2019년 시작됐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와 전시관 안내 해설 등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지원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중·고등학생 또는 동일 연령의 청소년이다. 현충사관리소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서류를 기본으로 하며 필요 시 화상 매체를 통한 비대면 면접을 거쳐 2월 중 최종 선발한다. 모집 관련 문의는 현충사관리소 또는 운영기관으로 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2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활동한다. 3월 ‘이순신 캠프’를 통해 아산 지역 유적을 탐방하고, 4월 탄신제와 5월 묘소 위토 모내기에 참여한다. 관련 교육을 이수한 경우 전시해설에도 나서며, 10월에는 현충사 야간 개방 행사 ‘달빛야행’ 홍보 활동을 진행한 뒤 해단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현충사관리소는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국가유산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현충사의 역사성을 다음 세대에 전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