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GTEP사업단,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 ‘CES 2026’ 참가
한국공학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이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 가전 박람회 ‘CES 2026’에 참가해 산학협력 기반의 글로벌 시장 진출 성과를 공유했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전자 기술 전시회로, 글로벌 선도 기업과 혁신 기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국제 행사다. 이번 CES 2026에는 GTEP사업단 소속 박민경(경영학전공, 4학년) 학생이 한국공학대 산학협력 업체
아디다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2026 시즌 신규 팀웨어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함께하는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이며 2026 시즌을 힘차게 시작한다. 지난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레이스의 짜릿함을 전파한 아디다스는 이번 시즌 새로운 마음으로 우승을 향해 또 한 번 나아가며 ‘DRIVEN BY TOMORROW(내일을 향해)’라는 메시지를 2026 시즌 컬렉션에 담아냈다. 이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컬렉션은 아디다스의 최상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기반으로, 심플함과 편안함을 모두 극대
중랑구가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령기별 맞춤형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랑구 미디어센터, 청소년을 위한 `AI와 예술의 만남`.16일 중랑구는 면목·양원 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다양한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령기별 수준에 맞춰 구성됐으며, 생성형 AI 활용 교육과 미디어 리터러시, 창작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양원미디어센터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과정이 마련됐다. 초등 고학년을 위한 ‘AI 영상 동화 만들기’는 생성형 AI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활용해 영상을 제작하는 수업이다.
저학년 대상 ‘AI로 만나는 디지털 아트’는 증강현실 기반 예술 체험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스노우 액션! 동물 이모티콘 제작’ 과정에서는 디지털 드로잉 기법을 익혀 개성 있는 이모티콘을 직접 제작하는 실습이 진행된다.
면목미디어센터에서는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를 활용해 가족과 함께 유튜브 숏츠 영상을 제작하는 ‘우리집 숏츠마스터’와 AI 이미지 작품을 소개하는 ‘미디어 도슨트’ 체험이 마련됐다. 설 명절을 앞두고는 ‘AI로 새해 카드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지역 내 돌봄시설을 찾아가 라디오 제작과 VR 체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미디어 체험’도 병행한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개학 전 필수! 공부 효율 올려주는 AI 활용법’ 특강이 운영된다. 해당 강의에서는 디지털 윤리의 중요성과 함께 자기주도 학습에 AI를 접목하는 방법을 다루며, 학습 효율을 높이는 실전 활용 전략을 소개한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지난 1월 10일부터 운영 중이며,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중랑 면목·양원 미디어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디지털 소양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며 “미디어센터에서 창의적인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